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들의 인드라망, 희망리포터!
'전국 희망리포터 워크숍' 현장스케치

2017년 9월 9일 토요일, 대전법당 대법당에서 <전국 희망리포터 워크숍>이 개최되었습니다.
전국 법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리포터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이었는데요,
각 법당에서는 한 분이지만 전국 법당의 리포터가 한자리에 모이니 ‘정토행자의 하루’라는 모자이크 붓다가 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 오전 워크샵_희망리포터가 걸어온 길

어색하지만 왠지 익숙한 첫 만남

총 3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
서로 인사 나누며 얼굴은 몰라도 기사를 통해 익숙한 이름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습니다.
이틀 전에 소임을 받고 워크숍에 참가해 어리둥절하다는 분도 있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서울제주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은평법당 김회정 님, 동작법당 김은진 님.
▲ 서울제주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은평법당 김회정 님, 동작법당 김은진 님.

강원경기동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수원법당 김경란 님, 영통법당 차미나 님, 서현법당 엄지선 님, 원주법당 조연서 님, 평택법당 최애리 님, 지부담당 전선희 님.
▲ 강원경기동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수원법당 김경란 님, 영통법당 차미나 님, 서현법당 엄지선 님, 원주법당 조연서 님, 평택법당 최애리 님, 지부담당 전선희 님.

대전충청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지부팀장 신명옥 님, 청주법당 김성욱 님.
▲ 대전충청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지부팀장 신명옥 님, 청주법당 김성욱 님.

대구경북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영천법당 정수옥 님, 양덕법당 하상의 님
▲ 대구경북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영천법당 정수옥 님, 양덕법당 하상의 님

광주전라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지부편집담당 양지원 님, 목포법당 이미라 님, 여수법당 신규호 님.
▲ 광주전라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지부편집담당 양지원 님, 목포법당 이미라 님, 여수법당 신규호 님.

부산울산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지부담당 유은희 님, 울산법당 신인숙 님, 서면법당 방현주 님, 언양법당 문영진 님, 사하법당 주간 조재범 님, 사하법당 저녁 김형석 님.
▲ 부산울산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지부담당 유은희 님, 울산법당 신인숙 님, 서면법당 방현주 님, 언양법당 문영진 님, 사하법당 주간 조재범 님, 사하법당 저녁 김형석 님.

경남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지부팀장 목인숙 님, 진주법당 채희주 님, 사천법당 박선영 님, 거창법당 김대중 님, 마산법당 정명숙 님.
▲ 경남지부 리포터들. 왼쪽부터 지부팀장 목인숙 님, 진주법당 채희주 님, 사천법당 박선영 님, 거창법당 김대중 님, 마산법당 정명숙 님.

인천경기서부지부 리포터인 안산법당 김용태 님.
▲ 인천경기서부지부 리포터인 안산법당 김용태 님.

한 분 한 분의 소개를 들으며 소감나누기에 공감했습니다.
▲ 한 분 한 분의 소개를 들으며 소감나누기에 공감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글이 정토행자가 지향하는 글

첫 인사가 끝난 후, 무변심 법사님의 법문이 이어졌습니다.
여기 모인 리포터들이 대부분 발심행자라는 것을 들으시고 수행적 관점에서 눈높이에 맞추어 법문을 하셨습니다. 초창기 <스님의하루>를 쓰셨던 기억을 떠올리며, 소임을 병행하며 글 쓰는게 정말 힘들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왜 수행을 하려고 하는가, 정토행자로 살아가는 기록을 왜 남기려고 하는가에 대해 나와 똑같은 사람들이 '정토행자'라는 이름으로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지도법사님의 삶을 본받고 싶어하는 또 다른 이에게는 초발심의 계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대부분 정토회하면 법륜스님이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법륜스님 외에는 그 속에서 어떠한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는지는 잘 드러나지 않았었어요. 그런데 <정토행자의하루>가 시작되면서 '아, 정토회에는 법륜스님 말고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명이 다른 조건 속에서 활동하는구나' 라는 걸 알게됐어요. 그것만으로도 제가 볼 때는 아주 큰 기여를, 역할을 하신 거예요."

"먼저 그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스님만 계시면 먼 이야기가 되요. 그런데 나와 다를바 없는 조건의 사람들이 어떻게 인연을 맺어서 어떻게 공부를 해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가는지, 여물어가는지 알게되면 훨씬 더 가깝게, 지속 가능한지 알게 됩니다."

"여러분들은 글에 기교를 부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예요. 우리 리포터분들이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진솔함이예요. 진솔함. 저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강의를 풍부한 지식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는 거 이게 중요한 게 아니예요. 제가 여기에서 여러분들에게 해줘야 될 역할은 '이 법문을 듣고 정말 삶의 변화가 오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삶의 변화가 실제 있었는지에 대한 나의 체험이예요. 그리고 나의 체험이 얼마나 보편성을 갖느냐는 거예요. 그리고 이것은 여러분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여러분들도 그와 같이 실천하고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게 나의 역할이예요. 제가 여기 와서 여러분들이 막 유창하게, 굉장하게 말을 잘하고, 이건 중요한 게 아니예요. 말은 좀 어눌해도 그 내용에 진실성이 담겨 있다면, 그리고 이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들이 자기가 하는 행위에 대해서 동기부여가 되고 뭔가 해봐야겠다라는 발심이 됐다면 그것으로 저는 제 몫의 역할을 다한 거예요.."

법사님의 법문은 흐트러졌던 소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 법사님의 법문은 흐트러졌던 소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글의 기교보다 진솔함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에서, 리포터라는 소임의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글의 기교보다 진솔함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에서, 리포터라는 소임의 기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법사님의 말씀은 그동안 희망리포터를 소임으로만 생각하고 살아왔던 삶에서, 가장 좋은 수행의 도구로 삼고 살수 있도록 생각을 전환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너무 처음부터 잘 갖춰서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첫째는 여러분의 소임이 갖는 장점을 잘 누리시는 게 중요해요. 일을 자꾸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그러면 자꾸 일이 됩니다. "아, 내가 오늘 정토행자를 만나러 가는구나." 또, "아, 어떤 작지만 우리들의 작은 힘을 모아서 활동하는 분들을 내가 그 현장에 바로 그 경험을 같이 공유하기 위해서 내가 찾아가는구나." 이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같이 경험하고, 좀더 눈여겨보고, 조금 더 큰 틀에서 사람들을 살펴보고. 그러면 사실 거기 있는 어느 누구도 사실은 다 할 말이 있습니다. 다. 우리가 나누기를 해보면 저마다 들어볼 때 굉장히 좋은 이야기들이 많잖아요, 그죠? 굉장한 이야기를 발굴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이미 그 곳에 참여하고 있으면, 그 속에서 작지만, 뭔가 삶에 어떤 변화, 또는 자각, '이런 걸 내가 알게됐다', 전에는 미처 내가 이런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 오늘 법문을 들으면서, 또는 행사에 참가하면서, 또는 이런 활동을 해보면서 '아, 내가 이런 걸 알게됐다.'. 그것 만해도 저는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 "굉장한 이야기를 발굴 안해도 됩니다. 뭔가 삶에 어떤 변화, 또는 자각, '이런 걸 내가 알게됐다', 전에는 미처 내가 이런 생각만 하고 살았는데, 오늘 법문을 들으면서, 또는 행사에 참가하면서, 또는 이런 활동을 해보면서 '아, 내가 이런 걸 알게됐다.'. 그것 만해도 저는 굉장히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리포터 소임의 가장 큰 장점에 공감하며 다같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리포터 소임의 가장 큰 장점에 공감하며 다같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의식의 변화가 생기면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면 말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라는 말씀에서는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리포터 소임으로 수행의 기준에 대해 다시금 생각했습니다.
법문을 들으며 의식의 변화가 주는 영향력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처음 리포터를 시작하는 신임리포터분들에게도 당부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혼자 하는 일은 내 마음대로 하면 됩니다. 그러나 이미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갔고, 내가 이 길을 따라가는 입장에 서 있다면 지금은 새로운 길을 내는 것보다는 이 길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해가고 있는지를 여러분들이 먼저 알아가는 게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침을 먼저 익히는 게 중요하다. 이것도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서 만들어진 것들이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앞서 경험했던 선배들을 우리가 존중하는 의미에서도 먼저 충실하게 안내대로 해보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안내대로 해 가는 가운데, 여러분들이 마음에 걸리는 것들이 있을거예요. 그런 걸 버리지 마시구요, 메모해두세요. 매일매일. '이건 참 불합리한 것 같다, 이건 요렇게 하면 훨씬 효율적인거 같은데?' 이런 거 있죠? 아이디어. 또 문제점. 하나도 버리지 말고 다 개인노트를 만들어 적어놓으세요. 그랬다가 6개월이 지나고 차곡차곡 모아놨다가 6개월 딱 지났을 때 그걸 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세요. 그리고 '아, 이거는 내 분별심이었구나, 지금 돌아보니' 이런 거 다 지우세요. 그 전에 쓴거 또 보고 이렇게 하실 필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6개월 꾸준히 축적해가세요. 6개월이 딱 끝났을 때 다시 살펴보고 다 지워가세요. 지금 봐도 '아 이건 정말 꼭 개선이 필요하고, 이 아이디어 정말 괜찮아. 해보고 싶어.'라는 건 그걸 추려서 일년에 한번 내지 두번은 꼭 이런 워크숍을 지부에서 하든 전국에서 하든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럴 때 한번 담으세요. 저도 건의해드리고 싶은 것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전국차원은 안되도, 전국이든 지부든 신규가 되서 6개월이 되는 해에 이분들을 소집해서 한번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면 참 좋겠어요..."

정토행자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 왜 중요한가를 말씀하시는 법사님의 법문에서 큰 울림을 느꼈습니다.
▲ 정토행자의 삶을 보여주는 것이 왜 중요한가를 말씀하시는 법사님의 법문에서 큰 울림을 느꼈습니다.

<스님의하루>의 역사를 들으며 노고를 공감하시는 리포터님들.
▲ <스님의하루>의 역사를 들으며 노고를 공감하시는 리포터님들.

더불어 10월부터 있을 국내 희망강연에서 <스님의 하루> 스케치를 담당하게 되었음을 말씀하시며 희망리포터 역할의 중요성을 당부하셨습니다. 법사님의 말씀을 통해 <스님의 하루>를 처음 시작했던 보광법사님의 이야기와, 이후 5년 가까이 하루도 빠짐없이 연재했던 공동체 실무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분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헤아렸습니다. 한 분이 밤잠 못 자며 하던 소임을 이제 전국의 희망리포터가 모자이크 붓다가 되어 지도법사님 일상의 한 부분을 같이 쓰는 것으로 공동체의 삶을 실현하게 된 것입니다.
법사님의 말씀은 신임리포터님들 뿐 아니라 1년 넘게 소임을 했던 리포터님들, 실무자들에게도 귀감이 되는 지침이었습니다.

3년 소임의 회상, 시상식

2014년 처음 <정토행자의하루>가 시작된 이래, 처음 희망리포터 소임을 받은 이후 3년 이상 이 소임을 해오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 분들 중에는 3년 소임을 회향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 중 워크숍에 참석하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법사님 왼쪽) 서현법당 엄지선 님, (법사님 오른쪽) 거창법당 김대중 님, 양덕법당 하상의 님.
▲ (법사님 왼쪽) 서현법당 엄지선 님, (법사님 오른쪽) 거창법당 김대중 님, 양덕법당 하상의 님.

이로써 오전 행사가 끝났습니다. 법사님 법문을 통해 그동안 소임하며 놓쳤던 마음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3년동안 꾸준히 리포터 소임을 한 선배들을 보니 소임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2017년 2차 전국 희망리포터 워크샵 단체사진.
▲ 2017년 2차 전국 희망리포터 워크샵 단체사진.

2. 오후 워크샵_ 희망리포터가 앞으로 나아갈 길

리포터라는 안테나를 다시 켜고

점심공양 후, 대전까지 오느라 피로해지는 몸도 풀 겸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레크레이션 때 몇 분이 나와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 중 목포법당 이미라 님이 7살 딸에게 배운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라는 동요가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7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그 딸아이를 키우면서 세상이 주는 기쁨 중의 하나가 예쁜 동요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예쁜 동화들도 많고. 동요 하나가 생각나서 짧게 하나 부르겠습니다."

▲ "꽃은 참 예쁘다~ 풀꽃도 예쁘다~♬ 이 꽃 저 꽃, 저 꽃 이 꽃~ 예쁘지 않는 꽃은 없다~♪"_목포법당 이미라 리포터가 7살 딸에게 배운 동요는 가사가 참 아름다웠습니다.

레크레이션이 끝난 후, 그간 희망리포터가 그동안 걸어왔던 길을 영상으로 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정토행자의 하루>가 속해 있는 온라인 홍보팀의 장은미 팀장을 통해 ‘9차년 희망리포터의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를 들었습니다.

중앙의 가이드와 지부 단위의 희망리포터 모임을 바탕으로 기획기사를 쓴다.
<스님의 하루> 국내 희망강연 스케치에 참여한다.
지역모임 활성화를 통해 희망리포터의 역량을 강화한다.
정토행자의 하루 기사를 바탕으로 다양한 SNS콘텐츠를 개발한다.

이 날 들은 내용을 토대로 개별주제와 공통주제로 나누어서 정리하여 발표하였는데요, 그간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정리된 안내서가 나온 듯 했습니다.

모둠토론 개별주제

1모둠. 기사 소재 발굴하는 방법
2모둠. 수행담을 잘 쓰는 법
3모둠. 행사취재를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
4모둠. 희망리포터를 운영하는 방법

공통주제는 '지역모임 활성화 방안'이었습니다. 앞으로 이어갈 지부별 기획기사 작성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모둠토의를 통해 그간 소임을 하면서 쌓아왔던 각자의 노하우를 피드백하고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90분 배정된 토의시간이 2시간 가까이 되어서야 마무리 되었을 정도로 리포터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지역 모임이 활성화 되면 그동안 개별적으로 축적된 정보가 모여 큰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것임을 미리 내다볼 수 있었습니다.

인드라망을 확인했던 전체나누기

마지막 헤어지기 전 하루의 행사를 마무리하는 전체 나누기를 진행하였습니다. 희망리포터 워크숍을 통해, 법당에서 혼자 리포터 소임을 하면서 힘들었는데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속을 터 놓을 수 있어서 좋았다는 분, 법사님 법문을 통해 리포터라는 소임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는 분, 법당에서 리포터라는 소임이 있는 줄도 모르는 분이 많았는데 여기서 존재감을 확인해서 좋았다는 분 등 다양한 나누기가 나왔습니다.

하룻동안 목탁집전을 맡아주었던 사하법당 조재범 희망리포터의 나누기. 웃음과 공감이 함깨하는 나누기를 해주었습니다.
▲ 하룻동안 목탁집전을 맡아주었던 사하법당 조재범 희망리포터의 나누기. 웃음과 공감이 함깨하는 나누기를 해주었습니다.

동그랗게 둘러앉아 워크샵의 마지막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 동그랗게 둘러앉아 워크샵의 마지막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각자의 법당으로 돌아간 리포터들은 앞으로도 법당의 소소한 소식들을 <정토행자의하루> 코너를 통해 계속 전할 것입니다. 모둠토론에서 나온 지역 활성화 방안을 토대로 앞으로 지역의 소식을 좀 더 세세하기 전하기 위한 만남도 자주 가질 예정입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인드라망이라는 네트워크로 이루어져 모자이크 붓다의 모양새를 갖추어 나아갑니다.

희망리포터 여러분, 앞으로도 삶의 작은 변화의 현장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글_장은미(온라인 홍보팀장), 전은정(정토행자의 하루 담당)


2026 3월 정토불교대학

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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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화

멋지고 뭉클하고 그렇습니다? 당신들이 희망입니다

2017-09-18 01:11:49

보통사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7-09-17 20:43:15

이수향

법사님 법문 감사합니다. 인경지부 김용태 님 홀로 참석하여 인경지부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17-09-17 16: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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