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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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요?”

2024.7.9 부탄 답사 4일째, 트롱사, 팀푸

2024.07.12. 12,771 읽음 댓글 35개

“괴로운 사람이 한 사람도 없도록 만듭시다”

2024.7.8 부탄 답사 3일째, 발도 게옥, 콤샤르 치옥

2024.07.11. 10,094 읽음 댓글 40개

"삐딱한 농수로이지만 훨씬 더 가치 있는 이유"

2024.7.7 부탄 답사 2일째, 콜푸 게옥 방문(납지, 콜푸, 님송)

2024.07.10. 14,451 읽음 댓글 46개

“임종을 앞두고 있는 아버지를 어떻게 돌봐야 할까요?”

2024.7.6 부탄 답사 1일째, 파로 ▶ 트롱사

2024.07.09. 22,934 읽음 댓글 49개

“결혼을 앞두고 시댁의 간섭이 심해서 벌써부터 힘듭니다”

2024.7.5 태국 방콕, 아쇼카람 사원 방문

2024.07.08. 27,488 읽음 댓글 43개

"여러분들의 인생에도 오늘 같은 희망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2024.7.4 캄보디아 바탐방 왕립 불교대학(SBUBB) 여학생 기숙사 준공식

2024.07.07. 19,867 읽음 댓글 45개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을까요?"

2024.7.3 베트남 5일째, 국은계상사, 호찌민 교민 즉문즉설

2024.07.06. 22,809 읽음 댓글 43개

인공지능이 발달하는 시대, 어떻게 수행해야 깨달을 수 있나요?

2024.07.02 베트남 4일째, 흥푸옥 사원, 브롱 사원, 민당쾅 사원, 왓칸다란시 사원

2024.07.05. 17,491 읽음 댓글 44개

“저는 아들을 출가시키고 싶은데 아내가 반대합니다”

2024.7.1. 베트남 3일째, 각오사

2024.07.04. 17,077 읽음 댓글 5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