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 수행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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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토회가 아무것도 없던 시절부터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10.21. 수행법회, 백 세 잔치

2026.10.24. 7,377 읽음 댓글 30개

“남자친구가 과거의 제 행동 때문에 결혼을 망설입니다.”

2026.10.20. 보명법사 천도법회, 행복한대화(성남)

2026.10.23. 11,681 읽음 댓글 32개

“내가 옳다는 생각 때문에 동료들과 갈등이 생깁니다.”

2026.10.19. 두부 만들기, 전법법회

2026.10.22. 11,526 읽음 댓글 31개

“한바탕 싸우고 나면 후회가 되어 괴롭습니다”

2026.10.18. 제23회 통일 축전, 콘텐츠 봉사자의 날

2026.10.21. 12,674 읽음 댓글 29개

“열심히 일할수록 왜 자꾸 섭섭한 마음이 들까요?”

2026.10.17. 한국 도착, 전국지원소임자대회, 두북 이동

2026.10.20. 14,615 읽음 댓글 34개

“정치적 자유라는 명분을 위해, 북한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해도 되는 걸까요?”

2026.10.15. 맨스필드재단, 조지메이슨 대학교

2026.10.19. 11,967 읽음 댓글 28개

“북한을 그대로 두는 것이 과연 우리에게 이익일까요?”

2026.10.14.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미주한인유권자연대, 코리아피스네트워크

2026.10.18. 13,617 읽음 댓글 24개

“통일은 미래의 이익이지만, 평화에는 지금 우리의 생명이 달려 있습니다”

2026.10.13. 브루킹스연구소, 교민강연

2026.10.17. 13,907 읽음 댓글 23개

“암 4기 투병 중에도 꿈을 좇는 것이 욕심일까요?”

2026.10.12. 미국 도착

2026.10.16. 15,980 읽음 댓글 3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