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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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낮아 자꾸만 제 자신을 탓하게 됩니다.”

2026.9.14. 북미순회강연(7) 캘리포니아(California)

2026.09.18. 133 읽음 댓글 0개

“36년간 자동차 설계한 사람입니다. 스님 좋은 강연 잘 들었습니다.”

2026.9.13. 북미순회강연(6), 오렌지카운티(Orange County)

2026.09.17. 7,260 읽음 댓글 30개

“평범한 퇴근길, 아내가 사라졌습니다."

2026.9.12. 북미순회강연(5), 밴쿠버(Vancouver) 정토회원 간담회, 교민 강연

2026.09.16. 11,490 읽음 댓글 36개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2026.9.11. 북미순회강연(4), 밴쿠버(Vancouver)

2026.09.15. 13,402 읽음 댓글 45개

“상대의 반응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2026.9.10. 북미순회강연(3), 시애틀(Seattle), 마이크로소프트사

2026.09.14. 11,788 읽음 댓글 29개

“남자친구가 청혼을 하는데 결혼이 망설여집니다.”

2026.9.9. 북미순회강연(2),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2026.09.13. 11,630 읽음 댓글 31개

"선택을 단순하게 하면 삶이 자연스러워집니다."

2026.9.8. 북미순회 강연(1), 샌디에고(San Diego)

2026.09.12. 11,729 읽음 댓글 27개

“탈모 고민에 무례한 말이 돌아와 잊히지 않습니다.”

2026.9.7. 미국 도착, LA 노보살님들 만남

2026.09.11. 10,938 읽음 댓글 32개

“어렸을 때부터 남들보다 느려 불안감이 큽니다.”

2026.9.7. 미국으로 이동

2026.09.10. 11,757 읽음 댓글 3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