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서울제주지부의 각 법당에서는 서초법당에서의 전야제를 비롯하여 아기부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봉축법요식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서울제주지부를 비롯하여 전국 법당의 봉축법요식 현장을 보여드립니다.







“처음으로 법당 차원에서 부처님오신날을 하라는 말을 들었을 때 막막했던 생각이 났습니다. 올해부터 해야 한다니 해보자며 마음 내주시는 도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으로 무사히 잘해낸 것 같습니다. 제가 참 행복한 사람임을 다시느끼는 어제였습니다.
반가운 얼굴들! 이쁜 한복을 입고 봉사해주신 도반님들... 2부 행사를 빛내주신 조순분 님 부부! 거사님께서는 기타반주와 노래를 불러주셨고 조순분 님은 북춤을 선보여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송학사 노래에 눈시울이 ....
모든분들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
큰 걱정이었는데 한 방에 해결하게 해주신 여러분들 일일이 나열 못 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시간 내시어 jts 거리모금과 수행법회 홍보까지.
제가 우리 식구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 자리에서 고백으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

도봉 법당 신수희 부총무님 나누기 올립니다.
어제 봉축법회를 마치고 나니 봉축법회를 진행하기 위해 사전 교육받으면서, 진행하면서, 준비하는 과정들에서...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경험하는 시간 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수행법회 하듯 음원으로 단순하게 해도 된다고 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하겠다고 했었습니다.
도봉 제1회 봉축법회.
서초 교육을 가니 이게 웬일! 집전자가 없으면 진행할 수 없다는 단호한 공지에 이걸 어쩌나, 밴드에 모두 공지하고 초대장까지 발송했는데 하는 아쉬운 마음. 집전자가 있는 법당들의 당당한 모습이 부러웠던 마음과 차라리 잘됐다 싶기도 하고 참석자분들도 많이 없을 텐데, 봉사자도 없고 하는 마음들이 오갔습니다.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무슨 심보인지, 집전자 지원을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돌아오며 지원해줄 분이 없으면 진행할 수도 없는 미확정 상황에서 말로는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론 아기부처님을 모셔 올 생각하는 모순된 모습에 강북 부총무님과 한참을 웃었습니다.
봉축법회 진행 문제로 법당 회의를 하며 많은 분이 여행으로 불참하신다는 소리에 진행하지 말자고 했다가, 남은 사람만이라도 해보자 하셨던 어느 보살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어 진행 준비를 시작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
한 분 한 분의 정성과 마음을 모아 주셨기에 가능했던 도봉의 1회 봉축법회.
함께 해주신 도반님들과 봉사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이 참석하여 부처님의 가르침과 행복을 함께 나누길 발원해 봅니다.
수많은 고마움과 은혜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 덕으로 살아갑니다.
나를 살피며 지금이 행복인줄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취재_안은정(서울제주지부 홍보팀장)
사진_안은정(서울제주지부), 한명수(인천경기서부), 임도영(광주전라지부), 김두환(강원경기동부), 유은희(부산울산지부), 신명옥(대전충청지부)
편집_전은정(<정토행자의 하루> 편집부)
전체댓글 1
전체 댓글 보기정토행자의 하루 ‘’의 다른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