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8. 인도정토회 이사회, 석가족 법회 ]
“부처님 당시에는 법문 한 번 듣고도 깨달았다는데, 지금은 왜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상카시아에서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인도정토회 이사회에 참석하고, 수자타아카데미 초창기 활동가였던 수레스 님의 기숙학교를 방문한 후, 오후에는 석가족을 위한 법회를 했습니다.
스님은 새벽 수행과 명상을 하고 아침공양을 했습니다. 9시부터 인도정토회 이사회가 예정되
[2026.2.6. 델리국립박물관, 금요즉문즉설, 인도 교민 강연]
“간절히 원해서 얻은 아이인데, 왜 매일 불안할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순례단과 함께 델리로 이동하여 델리 국립박물관을 관람하고, 한국문화원에서 금요즉문즉설 방송과 인도 교민을 위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도성지순례 11일째입니다. 네팔을 떠나 다시 인도로 들어와 삐쁘라하와, 천불화현탑, 동원정사를 차례로 순례했습니다.
오늘은 네팔에서 인도로 다시 국경을 넘는 날이었습니다. 순례단은 새벽 일찍 일어나 출발 준비를 했습니다. 새벽 4시, 대성석가사를 출발해 국경으로 향했습니다
[2026.2.2. 인도성지순례 10일째, 카필라성]
“왕이 될 수 있었던 싯다르타, 그는 왜 왕궁을 떠났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35차 인도성지순례 10일째입니다. 네팔 고산 도시 탄센에서 히말라야의 일출을 보고, 부처님께서 청소년기를 보내셨던 카필라바스투와 출가 후 가족들과 다시 만나셨던 쿠단을 순례했습니다.
새벽 2시, 순례단은 해발 2,000m의 고원 도시 탄센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