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31. 인도성지순례 8일째, 쿠시나가르
“부처님이 떠난 뒤, 우리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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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2-03 07:55:20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2-03 07:35:00

홍숙이

고맙습니다
마음의 평안함과 세상삶의 평안함을 일러주심에도 열반후의 흔적을 욕심으로 다툼으로 갈뻔한 상황을
평화적으로 행하심에 평화의 중요성
한반도의 평화를 생각합니다
스승님
부처님의 근본가르침을 세세하게 바르게 체험하시듯 사시며 앞에서 이끌어 주심에 벅차는 마음입니다
오래오래 계셔 주시기를 욕심내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6-02-03 07:13:40

정태식

“보통은 독이 있는 줄 알면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모르고 먹었더라도 이상을 느끼면 토해 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독이 든 음식을 먹고 죽음에 이르면서도, 그 공양을 올린 이를 염려하고 위로하며 오히려 그를 위대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 분은 부처님 한 분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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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과 중생의 차이를 잘 나타내는 일화입니다.

2026-02-03 06:48:25

이년옥

춘다의 공양을 위대하게 만드신 부처님~순례단의 한사람이 되어 법문을 들은듯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2-03 06:45:52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03 06:41:57

감로화

부처님의 여정을 따라 순례하는 듯 감동이 전해집니다.
남은 일정도 모두 무탈하시길~🙏

2026-02-03 06:37:53

박경자

부처님의 말씀을세기며 정진을 낙수물이 바위를뚫듯이 이어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2-03 06:37:25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2-03 0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