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7.24 국립중앙의료원 초청 즉문즉설 강연
“아무리 치료를 해도 술을 못 끊는 환자를 보면 회의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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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하이

. 의료인은 그가 환자인지 아닌지 여부만 봐야지 그가 몇 번째 병원을 찾아왔느냐 하는 것은 논하지 않아야 해요. 스님도 즉문즉설을 하면 사람들이 묻기만 묻지, 실제로는 제 말대로 안 합니다. "

2023-08-29 22:19:25

보문성

스님 글 읽는 동안 미소가 끊이지 않았어요.
감사합니다.

2023-08-29 17:21:39

황영희

반복 해서 주의를주고 계속 같은 말을 하는건 의사와 간호사의. 당연함 그속에서도 괴롭지않게

2023-08-16 14:45:51

무차별적님 사랑❤️

2023-08-14 21:17:59

엄효빈

다만 내 일을 할 뿐 ,
가볍게 필요한 곳에 쓰이겠습니다.

2023-08-12 11:26:40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3-08-10 13:23:11

강나영

국립중앙의료원~~ 저의 첫아들이 태어난곳이예요.
크리스마스날 다니던 산부인과도 문을 닫고, 의사쌤은 연락도 안되고, 세브란스병원으로 갔는데 초산이라 위험해서 받을수없다고 해서 또 택시타고 간곳이 국립중앙의료원이예요. 참 고마운병원에서 존경하는 스님의 즉문즉설을 들으니 뭉클합니다

2023-08-05 07:41:01

구자정

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31 07:17:10

문덕균

감사합니다~

2023-07-30 07:48:52

양푼

고맙습니다.

2023-07-29 09:3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