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님의 글 그대로의 맛이 있네요. 아직 맛에 탐닉하는 인간인지 표현이 이렇게 나오네요 ㅎㅎ 빨리 읽기가 아쉬워 천천히 한문장씩 소리내어 읽어보았습니다.
2022-12-29 09:17:51
보각
감사합니다. 혼자 남은 행자님의 글이 소소하게 재미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2022-12-29 07:23:02
노태이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명상.호흡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2022-12-29 05:49:16
변정희
그냥 이것을 알아차려라.
연습합니다.
2022-12-29 00:18:30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2-12-28 22:26:58
선주행
산란함을 알아차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28 19:24:24
독자
(이어)법륜스님은 저희에게 소중하고 존경할만한 분입니다. 스님의 하루를 기록하심에 있어 글쓴 분의 생각은 궁금하지도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법륜스님의 하루를 가감없이 마치 한발자국 뒤에서 관찰하듯 기록해주심이 요청됩니다.
2022-12-28 17:41:36
독자
스님의 하루를 매일매일 애독하고 있는 정토경전대학 학생입니다. 오늘자 스님의 하루에는 글쓴 분의 주관과 감상이 들어가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할 수 있는 만큼까지는 해 보고, 안 되는 것은 상황과 인연에 맞추는 듯한 스님의 모습에서는 애씀과 긴장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정토행자들에게 일러주시던 법문을 눈으로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처럼요
2022-12-28 17:33:30
무소
“혼자 오느라 늦었어요? 산을 걸어서 내려오는 우리가 차타고 오는 행자님보다 먼저 도착했어요 (웃음)”
“운전도 서툰데 혼자 오느라 고생했네요~” 의
경상도식 인사법…
언제 보아도 정겹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