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3. 상임천준위 회의, 기획위 회의, 성지순례 회의, 금요즉문즉설
“아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어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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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저는 아버지란 사람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람입니다. 그 판단마저 못하고 있다가 수행을 통해 마음의 힘을 회복하고 제가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인식할수있었습니다. 인식한것만으로 나와 화해할수있었습니다. 저도 희망이되기위해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08 09:31:03

지나가다

스님 말씀 감동이네요
글로 읽어도 눈물이 쏙 나오네요

2023-01-14 08:49:24

연화행

질문자님의 용기에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울지말고 웃어봐요 아무일도 아니고 앞으로 좋아질거라는 스님 말씀처럼 되어질 질문자님 응원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31 09:10:42

이정화

이야기할수 있다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까르마를 내 대에 꼭 끊겠다해서 아이들은 지금 별일없이 자라고 있습니다. 안으로는 끝없이 과거영상으로 괴롭습니다. 그래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우리는 보는 관점을 바꿔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립니다. 그래도 하루하루에 촛점을 맞추면 마음이 좀 가벼워집니다. 지금을 사세요

2022-12-29 08:53:17

대덕

불구부정..
고맙습니다.

2022-12-29 07:05:44

이임숙

감사합니다
스님의 말씀에서 질문자가 많은 위로와 응원을 받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질문해주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2022-12-28 15:58:50

정세진

질문해주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스님 말씀처럼 좋아지실꺼예요.질문자님의 용기로인해서요~응원합니다!

2022-12-28 11:22:16

임수정

감사합니다
질문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이글을 읽을 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내 지금 상황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2022-12-28 10:41:01

변정희

질문 감사합니다.
어려움을 조금 겪었지만, 현재 나는 아무 문제 없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으며 살겠습니다.

2022-12-27 22:56:51

김수진

감사합니다 질문해주셔서.

2022-12-27 13:2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