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4. 공동체 연말 수련 2일째, 수행법회
“귀신이 무서워서 혼자 못 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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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란

감사합니다

2022-12-26 11:11:58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2-24 11:12:20

민선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2-12-23 10:27:27

월광

스승님 공동체도반님들 참 고맙습니다.보이지 않은 노고가 있기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다문화가족 후원회원님들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를 생각하며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2022-12-23 08:03:32

노태이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2022-12-23 06:21:24

권지혜

감사합니다.ㅜ저도 시체나 귀신때문에 매일 불키거나 무드등으로 밝게 살아왔었는데 도움이 되네요 ㅜㅜ귀신이 죽이러오는 꿈꾸고 악몽도 꿉니다 ㅜ

2022-12-23 00:09:20

묘광(한인구)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2-21 16:12:10

보각

공동체의 삶 실무자의 삶 타자만 칠수있느냐.. 본인을 내려놓는 수행을 하는 곳이라는 자각이 다시금 하게되네요 고맙습니다

2022-12-20 17:04:51

이충재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9 13:45:29

정정이

정토회가 이리 준비해 운영되고 내가 거기에 속해 있다는 것이 자부심이 생기네요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2022-12-19 09:5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