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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편히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나무아미타불()()()
2012-06-26 10:27:06
있는 그대로
오늘...6,25를 상기해 봤습니다... 인터넷이나 메스컴을 통해 올라오는 기사들을 보면서요...그러지 않았으면 오늘이 6,25 인줄도 모르고 지나갔을지도...그럼 안되는데...ㅠㅠ...늘 찾아오던 습관으로 이 방에 들어와 봤는데 들국화님께서 "냉무"의 글 한줄 올려 놓으셨네요? 그래서 나도 심심해서 글 남겨 놓고 갑니다... (^_^)
2012-06-25 23:5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