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미단
행복한 생활 응원합니다. 저도 행복하겠습니다
2026-04-29 15:30:47
김제은
어떤 상황이든지 가볍고 밝게 지내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DNA 가 긍정 DNA로 바뀌신 것 같아요~! 부모로서 어떤 관점을 가지고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도반님을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적인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4-29 13:28:51
심학숙
인터뷰 함께 해 방긋 웃는 유미님의 모습이 다시 떠오릅니다.
멋진 도반을 보며 부지런히 따라갑니다.
2026-04-29 13:08:44
현광 변상용
예전에 수원법당에서 행사가 있을 때 두어번 뵌 기억이 있습니다. 벚꽃잎이 총알처럼 느껴졌다는 말이 참 아프네요 ㅠ
지금은 이렇게 잘 살고 계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다음에 뵌다면 아는 척 좀 하겠습니다 ㅎ
앞으로의 수행길도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2026-04-29 12:43:16
이명자
뭉클하고 따뜻한 마음이 올라오는 나누기였습니다.
큰소리 치거나 툴툴대는 사람은 나보다 아픈사람 ^^ 먼저 이해하는 마음 내어 보겠습니다
2026-04-29 12:37:28
정이아빠
정신질환 극복한것을 축하하고 수고많았습니다.
저도 젊었을때 손목을 그었는데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겠습니다.
2026-04-29 12:15:29
하니
잘 읽었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9 11:21:00
박정아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 도반의 이야기가 먹먹하면서 활짝 웃는 희망입니다.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전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04-29 11:12:18
유정미
유미님의 진솔한 이야기에 저를 돌아보며 두배의 울림이 생깁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장토회 안에서, 또 의료인정토회 안에서 늘 함께해요~~♡
2026-04-29 10:48:17
손미경
도반님 수행담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10: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