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년만에 며칠전 만났을때 환하게 웃으며 인사해주는 문유미님의 따뜻한 표정에 엄청 반가운 마음입니다.
수행담을 읽으며 그 힘든 시간 잘 견디고 무탈한 일상 보내고 있는 문유미님을 응원합니다.
정토회 떠나지말고 발가락만이라도 담그고 있어라는 말이 와 닿습니다.
가볍게 내 놓으셨지만 감동적인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2026-05-12 07:23:37
정희도
문유미 도반님의 감동적인 사례담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06 15:34:51
조길래
문유미님을 응원합니다. 이렇게 맑고 깨끗한 놀이터가 어디에 또 있을까 생각했는데 안전한 놀이터도 있었네요. 오랜 시간이 해결해 주었네요. 함께 한 시간이 있었기에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축하드려요~~*
2026-05-03 11:40:41
신동찬
보살님의 감동적인 수행담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스스로를 바꿔가신 선배 도반님들이 계시다는 게 든든하고 자랑스럽네요. 감사합니다^^
2026-05-03 06:45:39
오숙
정토회는 안전한 놀이터 ㅎㅎ
끈을 놓지 않고 가겠습니다
사례담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5-02 15:15:19
지혜화
오늘 아침 이 글을 읽으며 실컷 울고 나니 감사하고 후련한 마음입니다. 늘 문유미 도반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도반님과 이 길을 함께 간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2026-05-02 08:50:47
yoyopapa
욕을 하며 운전하는 버스 기사와 제 모습이 오버랩 되네요 ㅠㅠ 연휴 첫날 피난 같은 운전을 하고 휴게소에서 자아 성찰 해봅니다. 비 온 뒤 갠 하늘 같은 수행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반이 전부 입니다!!
2026-05-01 16:25:33
박순득
감동적인 수행담 잘읽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6-05-01 12:08:30
배병갑
톡톡 튀는수행담에서 팝콘 맛이 느껴집니다. .시련이 아무리 가혹해도 수행으로 극복하는 기적을 보여 주시네요.
박지훈님 희망리포터 첫 작품이 수작입니다. 축하합니다.^^
2026-05-01 11:46:40
김완희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도 부모님께 감사하고 시댁식구들께 더 감사한 마음을 내겠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