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인천지회
엄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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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월

정환선님의 심성처럼 잔잔하면서도 따스한 울림이있는 수행담 잘 보았습니다.
엄마를 돌보시며 살아오신 10년 세월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주며 격려하고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정토회 이 길을 함께 가는 도반으로 인연지어짐이 고맙고 감사합니다.

2026-01-09 06:06:46

서응교

정환선님의 밝은 모습 보기 좋습니다
2019년도 서대문법당 불교대학때 뵈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밝은 모습의 환선님을 계속 응원합니다

2026-01-09 05:54:05

실상

지식이 아닌 오직 실천하고 체험으로만 이를수있음을 가르쳐주는 정토회는 언젠가는 다시 돌아갈 제 고향같은 곳임을 압니다 지금이 아닌 좀 더 먼훗날 더 겪고 방황한 뒤에 . .

2026-01-08 10:03:41

고주연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정환선 님처럼 중심잡힌 삶을 살고 싶습니다.

2026-01-08 03:19:36

조희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에 정환선님이 따스하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거였나 봅니다.
고통이 있어야 성장하는 인생의 아이러니, 또는 인생의 진리.

2026-01-07 21:43:23

이정원

정환선님과 정토회의 소중한 인연에 응원하는 마음 ,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글 작성해주신 리포터님들께도 참 고맙습니다

2026-01-07 18:07:50

박서윤

감동입니다. 엄마가 있어 내가 있어요.. 참 고맙습니다.

2026-01-07 16:29:53

신승호

풀 한 포기로 참 소중한 정토행자님의 일상, 잘 읽고 갑니다 🙏🏻

2026-01-07 14:52:29

현광 변상용

정토회 활동과 그 외의 일간의 균형을 잡는 게 가장 힘든 것 같아요. 비중이 어떻든 끈은 절대 놓지 말자고 다짐하곤 합니다.
어제 폭싹 속았수다를 늦게나마 다 봐서 그런지 어머니에 대한 아쉬운 마음에 울컥해지네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게 해 주는 담백한 수행담 잘 들었습니다~

2026-01-07 12:33:25

수미향

정환선님! 반갑습니다. 어머님의 사랑과 정환선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
삶을 통과하여 머무는 자리, 정토회와 함께 가는 도반님들이 있어 가능합니다. 고맙습니다. 🙇‍♂️

2026-01-07 11: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