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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함께 이불 빨래를 하는 것도 수행이겠다 싶어요. 정성어린 마음과 손길이 차곡차곡 쌓여 잘 쓰이길 기다리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06-09 13:04:42
혜향
잘 읽었습니다. 제 마음도 빨래를 한 듯 개운합니다.^^
2016-06-08 05:3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