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LA] 작은 거인 엘에이정토회 대표 고본화 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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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미랑

3년전 아들일로 뛰어간곳이 고보살님의 오렌지카운티의 주중오전반 불교대학이였죠..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웠고 졸업도 했습니다..덕분에 이젠 아들과 마음 나누기도 합니다. 고보살님~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 ^^

2015-09-25 22:31:47

박경희

쩌렁쩌렁한 목소리와 환한 미소가 매력적이신 고본화 보살님. 부처님의 법으로 저희를 초대해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다. 제가 제 삶의 주인이고 희망이 되어 지금 이곳에서 행복합니다.

2015-09-24 15:37:53

조혜련

늘 어머니 미소로 두손 꼭
잡아 주시는 작은거인 고보살님 감사합니다

2015-09-24 09:23:27

이기사

고맙습니다_()_

2015-09-22 21:42:19

김진영

감사합니다

2015-09-22 21: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