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챙겨 보았습니다.최순조보사님댁에 부처님의 가피가 함께 하셨네요. 엄마인 보살님께서 모든걸 내려놓고 오롯이 아들만을 위해 떠난 여행이 자연과 함께 아들의 저 밑바닥에 자리한 알수없는것이 훅! 허공으르 날아간 시간이 되었네요~ 축 하 드 립 니 다
글을 읽는동안 재가 치유되는것 같아요~( ♡)
청법가도 혼자 불러 봅니댜
보살님! 내일 기회법회에서 뵈요~^^
2015-10-31 17:46:28
대거화박순천
담담하게 읽는데 울컥 눈물이 나네요. 김순조보살님, 아드님 그대들이 부처입니다. 좋은 글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