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11월 4주차(2)_남양주/중랑/해운대/마산 법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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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희

그 유명한 마지막 방위가 바로 저였지요! ㅎㅎ 물론 진짜 마지막은 아니고, 저 뒤에도 두기수가 더 있었던 공군방위.<br />그 시절 기초군사훈련을 받을 때 매주 종교생활할 때가 기다려진 건 저만의 추억은 아니겠죠!<br />그때도 좀더 편한 법당을 택해서 갔는데... 매콤한 떡뽁이라면 아마도 다들 교회나 성당이 아닌 법당으로 오지 않았나 싶네요! 예전보다 많이 편해졌다고 하지만... 아무리 따뜻이 입어도 추운 곳이 군대이고, 아무리 배불리 먹어도 배고픈게 군대인데... 우리 보살님들이 진짜 보살행을 하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4-11-25 20:07:44

강태희

가평 보살님 건강하세요. 의정부 카투사 부대 봉사는 남양주 정덕모보살님이 원조랍니다. 여전히 한달에 한번 꾸준히 하시고 계시지요. 대단하세요.

2014-11-25 19:12:05

밥티

도반님들 소식에 느슨해졌던 마음의 고삐를 다잡고 갑니다.고맙습니다^^

2014-11-25 18:12:52

김지은

문공심 보살님께 경건함이 느껴집니다. 카투사 군인들은 스님 법문도 떡볶이 맛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정성스런 기획법회, 북적북적 마산법당~~희망리포터님들, 감사합니다~^^

2014-11-25 13:57:44

지예선

군인들에게까지 따뜻한 손길이 가는 줄 미처 몰랐네요 맘 따뜻합니다^^<br />꽉찬 마산 정토회 법당 사용소식도 보살님 소식도 모두가 정토세상 안에서 아름답습니다.

2014-11-25 11:47:34

수승화

고맙습니다

2014-11-25 09:24:00

전선희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2014-11-25 08:59:23

이미영

문공심 보살님의 기사를 읽고 감명받았습니다
눈물이 나고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보살님처럼 살고 싶은 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려는 겸손하고 굳건한 나의 노력만이 세상을 밝힐 수 있다고 봅니다
보살님과 한세상 같이 살고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노보살님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젊은 보살이시고 부처이십니다
사랑합니다

2014-11-25 08:26:04

강다영

아유 ~ 기사들이 어쩜 요래 깨알같이 재밋는지 ㅎ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14-11-25 08: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