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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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가 있던 자리예요”

2023.2.1. 인도성지순례 4일째, 보드가야

2023.02.04. 9,845 읽음 댓글 50개

“수자타가 부처님께 공양을 올렸듯이 여러분께 공양을 올립니다”

2023.1.31 수자타아카데미 개교 29주년 기념식, 만인공양

2023.02.03. 14,846 읽음 댓글 98개

“불쌍한 사람들 돕는 게 아니라 은혜를 갚기 위해 지은 학교”

2023.1.30. 인도성지순례 2일째, 수자타아카데미 환영식, 전정각산

2023.02.02. 16,175 읽음 댓글 86개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길이 세상에 처음으로 열린 날”

2023.1.29. 인도성지순례 1일째, 사르나트

2023.02.01. 21,065 읽음 댓글 109개

“이 분 덕분에 우리가 성지순례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2023.1.28. 바라나시(Varanasi), 마하보디소사이어티 방문

2023.01.31. 18,544 읽음 댓글 92개

“시비분별이 많아서 남편이랑 살벌하게 싸워요”

2023.1.27 바라나시(Varanasi) 도착, 금요 즉문즉설

2023.01.30. 26,356 읽음 댓글 68개

“머리와 마음이 따로 놀아서 괴로워요, 어떡하죠?”

2023.1.26 델리 ▶ 바라나시

2023.01.29. 25,256 읽음 댓글 83개

“한 해를 시작하는 세 가지 다짐”

2023.1.25 인도 델리, 정초기도 회향법회

2023.01.28. 23,744 읽음 댓글 72개

“인도는 영국의 지배를 받았지만 왜 가톨릭이 소수일까요?”

2023.1.24 인도 델리(Delhi), 성지순례 행사 점검

2023.01.27. 19,649 읽음 댓글 7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