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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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스트레스를 잊고 진정한 휴식을 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4.12.23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즉문즉설 강연, 부탄으로 출국

2024.12.26. 37,375 읽음 댓글 37개

“성공한 사람들 앞에 서면 주눅이 들어서 의사 표현이 어렵습니다”

2024.12.22 영어 즉문즉설, 결사행자 자자수련, 백일특별정진 간담회

2024.12.25. 34,149 읽음 댓글 42개

"아무리 추워도 이제 봄이 오기 시작합니다"

2024.12.21 동지 법회, 정토불교대학 즉문즉설

2024.12.24. 35,294 읽음 댓글 45개

“아버지는 셋째 아이를 낳으라 하고, 아내는 싫다고 합니다. 어떡하죠?”

2024.12.20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2일째, 금요 즉문즉설 생방송(오프)

2024.12.23. 39,747 읽음 댓글 38개

“미·중 패권 경쟁 시대에는 분단 상태를 활용한 새로운 국가 전략은 어떨까요?”

2024.12.19 평화재단 송년 워크숍 1일째

2024.12.22. 29,300 읽음 댓글 32개

“비상사태라서 계엄이 선포된 게 아니고, 계엄을 잘못 선포해서 비상사태가 됐습니다”

2024.12.18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신년특집 방송 녹화

2024.12.21. 199,359 읽음 댓글 87개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이후 헌재 판결까지, 어떤 마음으로 이 시기를 보내야 할까요?”

2024.12.17 사회 인사 미팅

2024.12.20. 36,817 읽음 댓글 66개

“교회에서만 잘 웃고 집에서는 웃지 않는 남편, 어떡하죠?”

2024.12.16. 필리핀 마닐라 ▶ 한국 도착, 행복한 대화(15) 성남시

2024.12.19. 37,810 읽음 댓글 39개

"분쟁 지역에 학교를 짓자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2024.12.15 필리핀 민다나오 6일째, 막사이사이 재단 미팅, 마닐라 교민 강연

2024.12.18. 29,099 읽음 댓글 2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