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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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순례는 마음의 풍경을 보는 순례입니다”

2025.01.11 인도성지순례 1일째, 입재식

2025.01.14. 34,043 읽음 댓글 55개

“아내가 우울증을 겪다가 아파트에서 투신을 했습니다”

2025.01.10 마하보디소사이어티 회장과의 만남, 금요 즉문즉설

2025.01.13. 37,540 읽음 댓글 48개

“아파트를 팔고 난 뒤 폭등한 집값, 너무 속상해요”

2025.01.09 사르나트 답사, 특별정진위원회 온라인 회의

2025.01.12. 39,972 읽음 댓글 43개

“주위에서 결혼을 하라고 압박을 합니다”

2025.01.08 수행법회, 부탄 ▶ 인도 이동

2025.01.11. 40,688 읽음 댓글 34개

“욕망을 따라가지도 않고, 억누르지도 않고, 깨달음은 무엇이죠?”

2025.01.07 부탄 답사 15일째_카르마 치팀, 국왕의 어머니 만남

2025.01.10. 30,311 읽음 댓글 37개

“내가 나 자신을 아끼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2025.01.06 부탄 답사 14일째 트롱사 주지사 만남, 내각 장관과 회의

2025.01.09. 31,753 읽음 댓글 46개

“점점 커져가는 갈등,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하나요?”

2025.01.05. 부탄답사 13일째_ 불리호수, 키칼 치옥 답사, 젬강 주 공무원들과 회의

2025.01.08. 26,268 읽음 댓글 38개

“이직만 열 번, 다시 구직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2025.01.04 부탄 답사 12일째_냐카르-쳴당, 깜종-덩망 치옥

2025.01.07. 26,763 읽음 댓글 36개

“회사에서 진급이 자꾸 늦어지니까 마음이 불안합니다”

2025.01.03 부탄 답사 11일째_왐링, 츠리사, 라디, 님숑 치옥 답사

2025.01.06. 26,557 읽음 댓글 3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