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도 살고 토끼도 살고 다람쥐도 사는데, 사람이 사는 걸 어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것은 마음이 어려운 것이지 삶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마음의 원리를 알게 되면 사는 것은 쉽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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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에 같은 상황을 누구는 괴롭게 느끼고 누구는 행복하게 느낍니다.
2026-05-26 06:36:24
배병갑
감동적인 장면을 볼수 있는 기회를 놓쳐 아쉬움이 큽니다.
즉문즉설과 즉문즉연, 어떻게 다가올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