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저는 오늘 스님의 법문을 통해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굿즈샵에서 일하는 것도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문화와 사람을 이어주는 하나의 삶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께서는
서로 다른 문화와 체제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평화의 시작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23 08:10:10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5-23 07:46:07
정태식
“국제 정세가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한반도의 평화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노력의 하나로 미국 사회에 퍼져 있는 북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하니 희망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