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하게끔 조장하는 세상은 비단 딥페이크가 발명된 현대의 이야기만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수단은 발전하고 달라질지언정, 속이고 취하고 기만하는 마음은 언제나 있어왔던 것이겠지요. 마음을 갈고 닦으며 옳고 바르게 나를 세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다시금 다짐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5-15 07:41:50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5-15 07:17:18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5-15 07:06:59
최선영
고맙습니다
2026-05-15 06:55:3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5-15 06:52:09
정태식
“인간이 먹고 입고 자는 것 등 생활의 편리를 더해가면 행복해질 것이라 믿고 문명을 발달시켜 왔습니다.
그런데 행복해지기는커녕, 세상은 더 갈등이 심해지고 복잡해지면서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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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이 같이 중요하니 몸을 위해 밥을 먹고, 마음을 위해서 수행 정진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