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4.30. 박상은 영가 막재와 추도식, 미팅
“일회용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남자 친구에게 분별심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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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마음의 울림이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6-02 11:55:26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5-18 14:08:48

해탈월

공덕을 짓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가족들의 일회용품 사용에 현명하게 대처해봅니다.

2026-05-08 15:54:11

이명환

남을 위해 한평생 헌신하며 멋진 삶을 사셨습니다.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십니다.부디 극락왕생 하소서..

2026-05-07 22:53:11

법등행

아드님의 말씀이 마음을 먹먹하게합니다.
그런 것들로 흠집내기엔 아버지가 너무 큰 사람이라는 말이 감동입니다.
아들에게 이런 말을 들을수 있는 삶이라니
정말 멋진 삶을 살다가셨구나 싶습니다.
극락왕생하시길 발원합니다.

2026-05-07 08:25:01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5-06 14:57:00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5-06 06:06:39

감로상

박상은 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극락왕생을 기원합니다. 스님의 하루 덕분에 선생님의 생을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

2026-05-05 14:03:53

강옥자

박상은님이란분을 알지 못하지만 듣기만해도 마음이 먹먹합니다.
스님과 인연이 되어서 새 삶을 살게 되신것도 우연이 아니라 필연인것같구요.
고인의 극락왕생을 기도합니다.

2026-05-05 08:43:56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5-05 07:5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