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4.23. 미팅, 인터뷰 촬영, 법사회의 분과 워크숍
“종교에서 말하는 자비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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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현

저에게는 마음을 열게 하는 법문으로 들렸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5-25 13:34:32

김학연

다름을 인정하며 살겠습니다

2026-05-03 21:02:09

김은주

스님의 명쾌한 답변에 흡족한 마음을
가지고 가게 됩니다. 성경을 꿰뚫어본 혜안에 탄복하면서 교회신자들의 헛점 대해서도 잘 알고계시는구나 감탄하는 마음이 듭니다. 웬만한 교회신도보다 잘 알고계신 법륜스님은 혹시 가사를 입은 기독교성도이신 건 아닌가 🤔 궁금증까지 일어나네요.^^ 가르침에 감사를 드리되, 한가지 첨언드리싶은 주리반특같은 불자의 반론이 있사온데

2026-05-03 01:56:42

이용주

자기 기준을 절대화해서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고 하는 것은 올바른 자세는 아닙니다. ‘나는 이렇게 믿고, 이런 기준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저 사람들은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서로 믿는 것이 다를 뿐이에요.
절대화가 옳고 그름을 생기게 한다는 말씀같이 들렸습니다

2026-04-28 19:35:21

닐닐

자비는 자비일뿐 옳고 그름의 잣대랑은 상관이 없다는 가르침이네요. 방송도 기대되네요

2026-04-28 14:28:00

보람

이웃을 아끼며 살아가시는 자매님 감사합니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길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스님 귀한 법문 감사드립니다.

2026-04-27 14:07:16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4-27 10:19:55

수 미 향 이

저의 신앙에 대해 살펴봅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6 23:22:06

CACTUS

자기 기준을 절대화하면 안 된다. 이것 또한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6 23:14:17

가온

시비분별하지 않겠습니다

2026-04-26 2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