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민들이 정겹습니다
왜이리 건강하고 절을 좋아하는지 질문이 고맙게
느껴지고 질문이 없다며 스님의 건강을 생각하시는
어르신 모습이 따뜻합니다
늘 농사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모습도 존경스럽습니다
아버지말씀 할때 "엄마 힘들제" 이렇게 말하고
아버지 욕하지마라는 말씀 새겨듣습니다
저도 엄마에게 가끔 듣는 아버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늘 이렇게 읽을수 있어 노고에
2026-04-21 14:34:06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4-21 14:19:19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6-04-21 14:01:19
차덕환
남의 일에 신경을 끊겠습니다.
2026-04-21 13:12:15
하니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6-04-21 11:58:11
유진화(자재왕)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그냥 삽니다.
따박 따박 법문 듣고 실천하고 봉사하고 내 생활하고 .
27살 딸이 아직 대학을 다녀도 시험기간이 되면 딱 지금이 되면 죽니 사니 해도 학교를 다니니 마니해도
그 마음 알아주고 위로하며 또 하루 삽니다. 오늘도 살았네.
내 마음의 평화와 세계 평화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도반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