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4.6. 서울 이동, 길벗 초청 법회
“악플과 혹평에 마음을 어떻게 먹어야 초심으로 글을 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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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수

감사합니다 스님 🙏

2026-04-09 08:41:1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4-09 08:29:55

세주행

가해자와 피해자의 차이가
하늘과 땅만큼 크구나 싶어
한대 맞은듯 번쩍 합니다
내 상처를 상대가 준게 아니고
내가 자꾸 들쑤시고 있는거였구나 자각합니다

2026-04-09 08:11:5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4-09 07:56:21

김대영

피해를 입은 사람과 피해를 준 사람의 받아들임이 다르다는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생각에 빠지지 않고 제대로 보고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9 07:50:27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4-09 07:25:45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4-09 07:23:38

정태식

“가해자가 가해한 것이 어느 정도인지 인지하는 것과 피해자가 피해 본 것하고는 서로 인지하는 것이 차이가 너무 큽니다.
만약에 100을 피해를 보았다면 가해자는 10만 가해했다고 생각하고 피해자는 1000의 피해를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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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리 3일이고 들은 소리 천 년’이라는 속담도 있습니다.

2026-04-09 06:53:45

이은여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26-04-09 06:48:50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4-09 06:3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