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와 피해자의 차이가
하늘과 땅만큼 크구나 싶어
한대 맞은듯 번쩍 합니다
내 상처를 상대가 준게 아니고
내가 자꾸 들쑤시고 있는거였구나 자각합니다
2026-04-09 08:11:53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4-09 07:56:21
김대영
피해를 입은 사람과 피해를 준 사람의 받아들임이 다르다는것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생각에 빠지지 않고 제대로 보고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9 07:50:27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4-09 07:25:45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4-09 07:23:38
정태식
“가해자가 가해한 것이 어느 정도인지 인지하는 것과 피해자가 피해 본 것하고는 서로 인지하는 것이 차이가 너무 큽니다.
만약에 100을 피해를 보았다면 가해자는 10만 가해했다고 생각하고 피해자는 1000의 피해를 보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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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리 3일이고 들은 소리 천 년’이라는 속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