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28. 인도네시아 구호 물품 배분
“일을 하면서도 계속 갈등하고 고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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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3-31 08:48:23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시합니다..;

2026-03-31 08:28:2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31 08:19:40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31 08:03:22

김대영

문제를 삼으면서도 행함이 중요하다는것을 알겠습니다.
기왕이면 문제 삼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갖추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3-31 07:58:33

강영경

아직도 복구가 끝나지않은 모습들을 보니 작년 저희 지역에서 있었던 수재 모습이 떠오릅니다.
기후변화로 계속되는 재해가 올해는 또 얼마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손수레와 물품들을 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스님과 활동가들, 현지 주민봉사자들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03-31 07:41:29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3-31 07:07:25

대거화박순천

수재민들의 환한 웃음에 덩달아 밝아지네요. 우리를 대신하여 관세음보살님이 되어주신 지도법사님, 박지나대표님, 활동가님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6-03-31 07:02:37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3-31 06:55:25

정태식

“10여 년 전에는 전부 오프라인 법회였고, 국제지부만 온라인 법회를 했습니다.
법당을 중심으로 법회를 할 때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 관리하는 것이 큰 문제였습니다.
사람들이 오고 가는 데도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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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비하면 법회 참석이 쉽고 편하게 되었으니 결석하지 않고 잘 참석하겠습니다.

2026-03-31 06: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