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자유에 대한 법문과 전도몽상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을 모른채 옳다 그르다를 논했던 저의 어리석음이 떠올라 부끄러웠습니다. 꾸준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4-20 22:50:11
핑크
남북이 독립된 상태로 동맹을 맺어서 북한은, 중러와 우리는 미국과 각자의 역할을 하며 서로 도와서
이 험남한 세상 강대국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어 같이 잘 살 수도 있다는 새로운 관점을 일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과체중인것을 반성합니다. ㅠㅠ 적게 먹으면서, 굶고 있는 사람들과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6-03-30 14:47:16
닐닐
우리는 늘 틈만나면 괴로움을 만들어서 괴로워하고 자유로움을 버리고 속박되는 삶을 선택하게 되는거 같네요. 좋아서 시작을 했던 모든일들이 어느순간 속박과 괴로움으로 변질해버린거 같아요. 결국 놓아버리면 되는데 또 그런 삶은 살려고 하지 않으니 윤회에 갇히게 되는거 같아요. 사사로운것을 놓아버리면 기후나 평화 구호실천이 더 잘 되겠죠.
2026-03-30 11:47:59
박영일
감사합니다.
2026-03-30 08:26:00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3-30 06:26:5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3-30 05:24:32
해탈월
어떤 상황에어도 주인으로 살아갑니다.
2026-03-29 20:27:02
박민주
고맙습니다
2026-03-29 19:47:12
범해
세대간의 일상사 인식의 차이를 알기 쉽게 즉셜해주시는 스님, 공부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9 13:48:10
지나가다
최근 종교 여론조사를 보면 무교가 60%이고 무교 중 제일 많은 %의 사람들이 불교에 호감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 좋은 법을 고통 받는 중생들에게 전법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상구보리 하화중생을 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