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11. 스리랑카 3일째, 파싸라 500가구 물품 지원
“사람을 만나면 불안해집니다. 10년이 지나도 왜 나아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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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

제마음속 주인공이 노력이 깊이를
스스로 깨달아,
알아차림이 깊어지면
마음은 저절로 조금씩 고요해지는것
같습니다.

2026-03-14 08:52:5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3-14 08:12:20

장순민

알콩 달콩 같이 살고 싶습니다.
내가 원하는것도 상대에게 말하고
상대가 필요하다고 말하는것도 해주면서
자유롭게
성격을 바꿔서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3-14 08:04:46

박경자

정퇴회 회원들의 보시가 스님을 통해서 잘 쓰여짐이 감동입니다.

2026-03-14 07:42:00

정진

감사합니다!

2026-03-14 07:39:53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14 07:17:45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3-14 07:07:37

차덕환

욕심임을 알고 선택을 하며 살겠습니다

2026-03-14 06:58:50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3-14 06:57:35

정태식

“JTS에서 지원하는 돈은 큰 기업이나 정부가 지원하는 돈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시한 절 돈입니다.
일반적으로 절에 들어오는 돈은 대부분 다 절을 짓는 데 씁니다.
그래서 JTS는 무너진 다리를 놓고 농수로를 보수하는 이 일을, 절을 짓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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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S에 조금씩이나마 보시하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2026-03-14 06:4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