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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향
JTS 활동가와 법륜스님께 수고 많으십니다. 똘망똘망한 아이들과 동네분들의 환한 미소! 감동입니다. 10kg, 20kg 쌀인데 이 분들이 들고 있는 쌀은 마치 솜을 들고 있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합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6-03-13 07:33:03
김대영
감사합니다 스님🙏
2026-03-13 07:29:49
차덕환
현재를 잘보겠습니다.
2026-03-13 07:29:42
JTS 활동가와 법륜스님께 수고 많으십니다. 똘망똘망한 아이들과 동네분들의 환한 미소! 감동입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6-03-13 07:25:04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3-13 07:12:00
지명화
심태숙
2026-03-13 07:04:06
해탈월
지금 여기 깨어 변화하는 현실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2026-03-13 06:50:25
정태식
“내가 장미를 좋아하든 해바라기를 좋아하든, 그것은 내 자유입니다. 절대적으로 좋은 사람, 절대적으로 나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 가운데 어떤 사람을 선택하느냐는 자기 문제입니다.” --------------- 모든 사람에게는 장단점이 공존하고 선택에는 내 상황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2026-03-13 06:38:1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시합니다.~
2026-03-13 06:29:36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3-13 06: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