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3.4. 수행법회
“낯선 사람에게는 따뜻한데, 왜 엄마에게만 짜증이 날까요?”
본문보기

보리심

목과 어깨통증이 허리로 내려간 듯 한데 계속 편찮으시다니 염려가 됩니다. 그 와중에도 해외일정까지 연이어 있어 더욱 걱정이 됩니다.

2026-03-07 12:59:53

순선

오늘도 좋은 법문으로 행복한 날로 살겠습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3-07 12:19:34

길상

마음을 정화하는 것이 몸을 살피는 것보다 먼저하는 것이 수행자의 길이다.

2026-03-07 11:34:57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6-03-07 10:34:27

배병갑

우선순위가 수행이면 수행은 저절로 된다.
세상의 어떤 일보다 수행하는 것이 나를 가장 돌보는 일이다

2026-03-07 10:24:06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3-07 10:14:13

감로향

삶 는 본래 고달플 이유가 없습니다

2026-03-07 10:08:23

감로화

자각을 했으니 습관을 알아차리겠습니다.🙏

2026-03-07 09:56:0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3-07 08:30:11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3-07 08: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