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25. 종교인 모임, 수행법회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딸, 저는 어디까지 책임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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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28 09:10:3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감사합니다.()()()

2026-02-28 09:05:24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28 08:41:22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2-28 08:19:29

이주현

저는 심장, 고혈압, 장기적으로 원인불명의 빈혈(4여년간 6.8 이상이 안됨)
공황 등을 앓고 있습니다.키157에 82의 몸무게.
생계로 늘 걸어다니고(루 기본 2만보 이상)버스이용자.
넘어져 이빨이 부서지고 빠지고 (위아래 앞니X, 위아래 양쪽 어금니 X)
소속활동단체의 산행에 합류.
뒤처지고 누군가 한명이 옆에서 함께 해줌.
몇분이 산행반대. 민폐라고

2026-02-28 08:02:29

치치

법륜 지가 무슨 세계 지도자인줄 아나봐♡

2026-02-28 07:52:26

치치

정신과약은 법륜과 같이있던 법륜보다 더 늙은 남자노인이 먹어야 하는데♡

2026-02-28 07:48:00

구자정

수행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마음을 돌이키도, 자신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어야 된다는 법문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28 07:29:56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6-02-28 07:07:47

정태식

“정토행자들은 모두 수행자이기 때문에 현실에 안주하여 ‘오늘 무엇을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어디에서 잘 것인지’ 같은 원초적인 생각에만 빠져서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하는 삶을 넘어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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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쓰는 구도자의 자세를 유지합니다.

2026-02-28 06:5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