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2.17. 한국 도착, 불심도문 큰스님 새해 인사
“직장에서 부드럽게 말하는 게 늘 수행일까요, 아니면 회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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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규

큰스님과 오고가는 덕담이 감동입니다. 참으로 본 받고싶은 사제지간입니다. 두 분 모두 늘 건강하세요~

2026-02-20 08:52:1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20 08:13:1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2-20 07:45:40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2-20 07:03:58

정태식

“부처님은 화를 내거나 고집을 부리지도 않으셨습니다. 늘 상대편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경청하셨습니다.
논쟁하러 온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이야기해 보라’고 하시고, 그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신 다음에, 그들의 모순된 주장을 조용하지만 아주 분명하게 짚어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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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억지스러운 이야기를 평온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우니 수행을 합니다.

2026-02-20 06:55:33

차덕환

중도의 길을. 찾겠습니다.

2026-02-20 06:50:4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2-20 06:43:12

엄효빈

기쁜 소식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큰스님을 뵈어 더욱 기쁩니다 오늘도 새날입니다

2026-02-20 06:17:4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2-20 06:15:32

김효정

의견은 분명히 말하고 경청하고 수용하는 자세 가집니다.

2026-02-20 06: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