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스님과 오고가는 덕담이 감동입니다. 참으로 본 받고싶은 사제지간입니다. 두 분 모두 늘 건강하세요~
2026-02-20 08:52:18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2-20 08:13:11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2-20 07:45:40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2-20 07:03:58
정태식
“부처님은 화를 내거나 고집을 부리지도 않으셨습니다. 늘 상대편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경청하셨습니다.
논쟁하러 온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이야기해 보라’고 하시고, 그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신 다음에, 그들의 모순된 주장을 조용하지만 아주 분명하게 짚어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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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억지스러운 이야기를 평온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우니 수행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