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16.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5일째
“왜 살아야 하나요? 아직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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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관

고맙습니다...

2026-01-19 08:41:48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19 08:38:39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1-19 08:12:58

감로화

왜 사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생각하겠습니다.🙏

2026-01-19 08:02:0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1-19 07:54:48

우물개구리

질문을 보니 장자의 무용지용이 생각납니다 _()_

2026-01-19 07:50:33

운정

우리가 하는 선택은 다 자기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만 인정하고 받아들여도 많은 갈등이 해결되겠군요? 오늘도 스님의 법문 잘 듣고 마음에 새깁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9 07:27:08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1-19 07:25:43

정태식

“‘왜 사는가?’ 하는 의문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사는 건 이유가 있기 전에 이미 살아 있는 거니까요.
그러나 ‘어떻게 사는 게 좋을까?’ 하고 의문을 가지면 괴롭게 살지, 덜 괴롭게 살지에 대해서는 내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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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는 ‘무엇이 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6-01-19 07:24:23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1-19 07:0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