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15.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4일째
“이 길이 제 길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
본문보기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고맙습니다.()()()

2026-01-18 07:59:35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1-18 07:59:1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1-18 07:33:50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1-18 07:23:14

해탈행

감사합니다

2026-01-18 06:57:07

달빛(사랑 공경)

스님의 하루팀분들 영상팀분들 참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습니다. 스님 박대표님 노대표님 향훈 법사님 김영애님 부부 그리고 공양을 준비하신 서은실님 도동과 트렐님 그리고 조문소식까지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JTS 자원활동가분들 후원회원님들 필리핀분들 나라 선조님들 일체중생 천지만물님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8 06:50:51

정태식

“인도네시아 아체에 큰 홍수가 났습니다.
사망자만 1,000명이 넘는데 정부 지원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내일부터는 인도네시아 아체로 이동하여 긴급 구호 물품을 나눠 주는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
세계 곳곳에서 어려운 이들을 돕는 스님을 보며 최소한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하겠다고 다짐합니다.

2026-01-18 06:42:38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1-18 06:35:54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1-18 06:29:44

이년옥

필리핀에 아직 3,000개 이상의 학교가 필요하다니 놀랍습니다 답사를 통해 지역 사정을 조율하고 결정하시는 스님과 JTS봉사자들께 고마운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6-01-18 06: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