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14.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3일째
“저를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은 왜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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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1-20 05:55:56

굴뚝연기

인도든,부탄이든,필리핀이든ᆢ그 나라에서 해야할 일들을ㆍ스님과 JTS활동가분들이 대신 다 해주고계시니ᆢㅜ사진으로 보이시는 필리핀 활동가분들께서 넘 노고가 많아 보이시네요ㅠ
스님께선 너무나도. 소탈하시고,그렇게 큰일들을 하시면서도 전혀 내세우시지도 않으시고ᆢ옷이며 신발 이며 ㅜ스님 안색이 몹시도 고단해보이시네요ᆢ 모두 애쓰셨습니다ㅠ
요즘댓글이 수정이안되네요ㅜ

2026-01-20 00:47:54

범해

"관종(關種)" 남녀노소간에 흔히들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문제를 적절하게 표현한 단어군요. 자신의 심리상태를 먼저 정리해야한다는 스님의 즉설,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9 13:59:53

유정

감사합니다 !!

2026-01-18 22:40:22

이ㅇㅇ

세상에 ..살면서 혼자인적 있으세요~ 난 집에만 있어서.. 답답한 마음 에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디다가 도움을 청해야할지 또다시 이용만당할까봐 무서워요

2026-01-18 18:00:11

이 ㅇㅇ

세사에.... 살면서 혼자인적 있으세요~ 난 집에만있어서 .... 답답한마음 에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2026-01-18 17:57:01

미래

스님 존경합니다. 좀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스님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8 17:42:46

차덕환

내가 별거아님을 알겠습니다.

2026-01-18 06:08:36

CACTUS

산골로 찾아다니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어떻게 저렇게 잘 다니실까 하는 마음과 건강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신것 같은데 안타까운 마음도 듭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하시는 모습에 응원의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17 23:15:53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1-17 20:4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