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13. 필리핀 민다나오 답사 2일째
“왕따의 기억, 잊은 줄 알았는데 왜 자꾸 되살아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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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개구리

"7km 떨어진 학교에 다니던 아이들이 여기로 옮겨올 거예요. 100미터 거리에 사립학교가 있었는데 내년에 폐교할 예정입니다. 사립학교를 다니는데 한 달에 300페소가 필요해서 많은 아이들이 못 다닙니다. “

필리핀 300페소가 얼마인지 검색해보니 약 7,500원 이라고 나온것을 보고 내가 너무 많이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_

2026-01-16 07:43:41

구자정

고맙습니다.

2026-01-16 07:20:10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1-16 07:19:04

정태식

“어떤 모임에서 술을 마시자거나, 소비를 즐기자거나,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 제안을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절하는 것이 손해이거나, 뒤처지는 일이라고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 기준에 맞는 삶을 선택하는 것이 더 낫다고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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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목 모임에서 자발적으로 나와서 어떤 모임도 하지 않으니 홀가분하고 좋습니다.

2026-01-16 07:04:27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6-01-16 06:45:49

무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6-01-16 06:24:47

박경자

아무문제가 없네요 스님 고맙습니다.

2026-01-16 06:24:42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6-01-16 06:18:19

오정숙

스님 명쾌하신 말씀 고맙습니다.

2026-01-16 06:06:38

감로행

스님과 활동가분들의 답사가 원만하고 무탈하게 진행되길 발원합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6-01-16 06:0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