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8.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도착
“사는 게 지옥처럼 느껴질 때도, 계속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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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평안이 있으시길

2026-04-26 02:39:03

대명성

늘지혜로운 말씀에 마음이 평안을 찾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02-05 06:57:45

파랑

감사합니다

2026-01-14 15:22:4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1-14 05:31:44

세명화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26-01-13 23:48:43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6-01-13 16:57:31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6-01-13 08:30:44

산무명

늘 가볍게 살아갈수있도록 지금 이순간을 즐기면 살아가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6-01-12 17:43:36

세명화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정말 엄살 처럼 이곳 저곳이 자꾸 아파요 기분 좋케 살여고 해도 자꾸 아프다는 말이 자꾸 튀여 나와요 내가 어리숙한 주생이여서 그럴까요 언덕케 해야 옆사람과 잘 살아가야 할까요 옆사람이 힘들겟조 자꾸 혼자 살고 싶은 생강이 듭니다 이러케 살아가야 하나요 스님의 말씀 대로 라면 그냥저냥 사는게 만나요 스님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6-01-12 08:33:14

장우

스님의 법문을 보고 오늘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삶의 무게는 사건 자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도 부족한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6-01-12 05:5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