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감사합니다
스님 정말 엄살 처럼 이곳 저곳이 자꾸 아파요 기분 좋케 살여고 해도 자꾸 아프다는 말이 자꾸 튀여 나와요 내가 어리숙한 주생이여서 그럴까요 언덕케 해야 옆사람과 잘 살아가야 할까요 옆사람이 힘들겟조 자꾸 혼자 살고 싶은 생강이 듭니다 이러케 살아가야 하나요 스님의 말씀 대로 라면 그냥저냥 사는게 만나요 스님 행복하시고 강건하세요
2026-01-12 08:33:14
장우
스님의 법문을 보고 오늘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삶의 무게는 사건 자체보다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도 부족한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