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6.1.2. 정토회 시무식, 금요 즉문즉설
“술과 도박으로 가족을 무너뜨린 아버지, 용서해야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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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법륜스님께서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함께 계셔주시기를 희망합니다!!어디서 이런 주옥같은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감사합니다

2026-01-06 19:07:17

차덕환

수행자로 살겠습니다.

2026-01-06 13:19:44

길상

스승님께서
일본, 미국, 중국 미리가세서 대통령 편하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26-01-06 11:57:19

연화심

좋은말 잘읽었습니다

2026-01-06 07:59:13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6-01-06 06:52:26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6-01-06 06:10:51

장우

나를 소중히 하라’는 것은 내 몫을 먼저 챙기고 내 욕구를 우선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어떤 상황에 놓이더라도 스스로 그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자신을 괴로움 속으로 몰아넣지 않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스님 이말은 저에게 해당됩니다. 능동적으로 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01-06 04:58:01

굴뚝연기

스님 새해에도 참 좋은말씀 감사합니다~어깨 목 통증은 좀 어떠신지요?ㅜ올해엔 김장도 하지마시고 감독만 하시구요ᆢ인도성지순례 가셔도 무거운 짐ᆢ들지마시구요ᆢ심장ᆢ겨울과여름ᆢ계절에 더욱 순환이안되 어려우니ᆢ늘 몸을 아껴주세요^^새해에도 수고로우실 스님하루팀!매일 글올리시는분(분들)!감사하고,스님과 국내,해외오지 JTS활동가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복많이받으세요^^

2026-01-06 00:09:48

박순득

올 한해도 잘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2026-01-05 23:45:12

CACTUS

오늘을 많이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달리지만 말고 앞 뒤를 보면서 희망 찬 새해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5 23: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