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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규
초등학교 동창 친구라. 생각하라~!! 명쾌하신 답변 이십니다~ 하지만 인간의 심리가 그렇케 명쾌하지 않은게 문제겠지요~^^ 같이 살면서 자식까지 낳은 부부였다면 그렇케 쉽지않은 처분같습니다~^^
2025-12-23 17:38:51
미미
스님 말씀은 거스를 것이 하나 없습니다.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2025-12-23 17:34:46
장민경
현명하고 지혜로우신 법문이십니다~~ 스님 건강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5-12-23 13:34:23
스누피
냐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2025-12-23 08:27:57
카네기
지혜로운 말씀이십니다. 감사.
2025-12-23 08:15:47
CACTUS
오늘도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5-12-22 23:47:54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12-22 22:05:11
보람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스님. 지혜 밝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22 21:36:04
길상화
감사합니다
2025-12-22 18:29:34
범해
보통사람들에는 드문 질문자의 고충을 알아듣기 쉽고 편안하게 덜어주시는 스님의 불법에 감탄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2 17: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