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머니가 나를 때린게 확실히 맞고.. 어머니는 치매 때문에 뇌가 고장나서 있었던 일을 잊어버린거다… 그런데 사람들은 살면서 잘못이 있어도 그걸 인정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자신에 대한 확신을 마음속에 가지고 살아가라… 그래야 살면서 타인의 나쁜말을 들어도 이리저리 휘둘리는걸 방어할 수 있다” 이렇게 말했음 더 와닿았을걸요?
2025-12-21 20:22:11
용왕님
저였으면 “치매는 천번만번 말을해도 잊어버리는 병이다.. 그리고 괜한 집착도 심해지고 의심도 많아진다 스스로의 의지가 아닌 뇌기능이 고장나서 생기는 현상이라 질문자님이 억울하고 속상하겠지만… 어머니를 설득하려고하면 상황은 더 악화 될 수 있어요…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25-12-21 20:20:19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12-11 10:36:52
CACTUS
연탄 나르는 일이 보통일은 아닌데 모두들 수고 하셨네요. 연탄은 검지만 마음만은 모두 깨끗하고 맑은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5-12-02 23:27:35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12-02 22:23:19
해탈지
실제 삶의 환경과 감정속에서 배운대로 행하지 못했을때 병들어서도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습이 측은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