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1.28. '사랑 어린 배움터' 방문, 행복한 대화(10) 광주
“사춘기 아들이 엄마 말을 잘 듣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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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12-11 10:17:46

김대영

감사합니다🙏

2025-12-03 14:02:49

박미순

지금 마음 뭉클합니다
사랑어린 배움터 목사님께서 신도들과
금강경을 공부하고 반야심경을 독송했다는게
감동이며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부처님은 모든 안위를 버리셨는데
저는 집착하고 있음을 다시 알게되네요
제 아들에게 잔소리는 안하는데 무관심은
아닌지 살펴지고 부족한 엄아곁에 잘 살아주는
자식들에게 고맙습니다

2025-12-03 10:55:09

이수미향

어리석은 부모가 되지않도록 잘 살피겠습니디
지혜로운말씀 고맙습니다

2025-12-02 08:33:53

CACTUS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 곳 저 곳을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다니시면서도 즐겁게 하시는 모습이 도저히 보통사람들 하고는 다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2 06:26:32

장우

오늘 수업을 통해
과거의 저의 모습을
또 보았습니다.
현명하게 살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02 05:11:03

풀빛KSY

매일 감사드립니다.🙏

2025-12-01 22:03:53

양혜정

비행기에서 쪽잠 주무시고 그런 강행군을 하시더니 제 수준으로는 상상이 안되는 일정입니다... 그저 경이롭기만 합니다.

2025-12-01 21:38:28

김명희

열정가득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스님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발원드립니다
언제나 밝은 빛으로 희망으로 넘 고맙습니다
스님의 하루 최고의 선물입니다
부족하고 나태해진 맘 잘 다스려보겠습니다

2025-12-01 18:01:17

보람

사랑 어린 배움터의 의미있는 실험, 존경합니다. 정토회도 다른 종류의 같은 실험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부심이 생깁니다.

2025-12-01 15: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