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5.11.20. 동작구청 강연, 동국대 강연, 『푸른배달말집』 책잔치
"잔소리하지 말자면서 또 했습니다. 이 악순환을 어떻게 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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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

제가 자기비하를 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5-11-26 12:33:24

범해

우리말 학자 최한실님 말씀에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5 13:48:34

굴뚝연기

스님께선 하루에도 몇개의 스케쥴을소화하셨군요ㅠ최한실선생님ᆢ너무나도 대단하시고요ᆢ훌륭하시고 존경합니다! 선생님 태어나신 무렵엔ㆍ동네에서 순한글 이름이 많았다는 말씀ᆢ또 우리가 앞으로 태어날 세대에 이름만이라도 순한글로 지었으면 한다는말씀ᆢ일제 잔재청산이 안된체 우리글에서까지 그 여파가 남아있음을ᆢ푸른배달말집ᆢ정말 대단하고ㆍ선생님업적이 널리알려지길 소원해요

2025-11-24 02:57:05

hongs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25-11-23 23:25:24

CACTUS

문학을 말꽃 이라고 표현하는 게 정말 예쁜 말이네요 순수한 우리 말을 잃고 사는 것 같았는에 깨우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1-23 23:17:16

이옥희

고맙습니다.

2025-11-23 22:37:51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5-11-23 21:43:23

서창영

아이고 바쁘셨겠습니다. 저도 애 보느라고.. ㅎ 비할바는 못되지만,,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2025-11-23 20:12:15

지명화

고맙습니다

2025-11-23 19:23:50

장우

스님
건강하십시오...

2025-11-23 18: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