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9 전법활동가 송년 법회, 기획위원회 회의
“약속한 모임에 아무도 안 나와서 화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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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란

감사합니다

2023-01-06 08:31:53

이임숙

감사합니다

2022-12-28 15:02:51

불린이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어린 스님의 위로에 잔잔하게 위안과 감동을 줍니다.
그 때 좌절하거나 안 될 성 싶다고 포기하셨다면 지금의 법륜스님과 정토회는 사뭇 다른 느낌이였겠어요.

2022-12-27 15:04:50

박은경

모든 일을 수행적 관점으로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2-27 08:06:38

이수미향

감사합니다~

2022-12-24 09:35:18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2-24 09:31:12

배현주

그 상황에 여러사람들의 입장과 마음이 보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2-12-24 08:10:42

최윤연

어려운 과정이 있서서 찡한 감동!감사합니다
부처님 가르침 배우는 감사 함으로 꾸준히 실천하겠 습니다

2022-12-24 06:02:12

송영미

스님 존경합니다

2022-12-23 12:34:51

이수민

한 사람이 오든 만 사람이 오든 제 할 일 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22-12-23 11:2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