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분,속상하시겠네요 ㅜ다만,아이를 친정엄마한테 의지해 키우실 생각은 좀..우리들 키워주신 것만도 죄송한데,내자식까지 짐을 드릴 순 없을것같아요..물론 상황이 그러시니 이해는하지만요..ㅠ
글의 마지막 마무리부분,,후반부는 좋은데 전반부가 조금 말이 잘 안되는거같아요.^^암튼 참 글 감성적으로 잘 쓰시네요^^산뜻한 글 늘 고맙습니다!
2017-04-15 01:23:05
유리
혜안이십니다..
오늘도 배웁니다..
2017-04-14 18:06:48
임무진
ㅎㅎ 저런 관점도 있군요. 잘 들었습니다.
2017-04-14 17:01:52
완숙
그렇군요()
2017-04-14 16:06:32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4-14 10:23:00
ecomom
특히 결혼해서 살아보면 내뜻대로 안되네요 하지만 내맘은 마음먹기 나름이니 스님말씀대로 생각을바꿔야지요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