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 04. 12 행복한 대화, 구리시청 대강당 편
남편이 바람을 피웠어요, 24개월 된 아기를 데리고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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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진

그저 존경합니다

2017-04-15 12:40:56

그냥 그래요

제가 속이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4-15 09:44:58

^^^^

질문자분,속상하시겠네요 ㅜ다만,아이를 친정엄마한테 의지해 키우실 생각은 좀..우리들 키워주신 것만도 죄송한데,내자식까지 짐을 드릴 순 없을것같아요..물론 상황이 그러시니 이해는하지만요..ㅠ
글의 마지막 마무리부분,,후반부는 좋은데 전반부가 조금 말이 잘 안되는거같아요.^^암튼 참 글 감성적으로 잘 쓰시네요^^산뜻한 글 늘 고맙습니다!

2017-04-15 01:23:05

유리

혜안이십니다..
오늘도 배웁니다..

2017-04-14 18:06:48

임무진

ㅎㅎ 저런 관점도 있군요. 잘 들었습니다.

2017-04-14 17:01:52

완숙

그렇군요()

2017-04-14 16:06:32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4-14 10:23:00

ecomom

특히 결혼해서 살아보면 내뜻대로 안되네요 하지만 내맘은 마음먹기 나름이니 스님말씀대로 생각을바꿔야지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7-04-14 09:29:26

토마토

차를 타고 다닐려면 중고차보다는 새차에 조금 흠집있는게 훨씬 낳죠.ㅋㅋ.

2017-04-14 08:26:25

Ballistic

역시나....

명쾌하고 멋진스님!

2017-04-14 07: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