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통일
손과 마음을 모아 만든 겨울의 온기_2025년 김장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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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 변상용

친정에 온 것 같다는 소감 한마디에 그날의 감동이 다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리산 아래에서 한 김치는 왠지 더 맛날 거 같아요.
이 날의 김치를 먹을 때마다 그때의 즐거움과 고마움이 배어 나올 겁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어요~

2025-12-26 20:18:30

최상훈

고맙습니다 ^^

2025-12-26 16:14:11

도원행

정말 곳곳 구석 구석 이웃을 살피시네요
그 마음이 참 곱습니다

2025-12-26 10:20:53

이선후

북한, 남한을 떠나 벗으로서 함께 김장하며 즐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2025-12-26 0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