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실천

복지
복지활동가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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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복지관에서 밑반찬봉사를 하고 있는데 JTS의 모든 활동을 응원합니다. _()()()_

2020-06-01 01:31:47

김미자

남이 보았을 때는 일이지만 나에게는
'수행'입니다.
보지 않으면 뭐가 필요한 지 알 수 없고 아는 만큼 도울 수
있습니다.

중심을 잡고 갑니다.
명심문으로 삼고 임하겠습니다.()

2020-05-22 08:26:47

김효겸

나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해 지는 이길에 함께 해서 기쁜 마음입니다.

2020-05-17 06:13:59

김현정

마음 훈훈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복지활동가라면 24시간 365일 어떻게 하면 이세상 사람들이 굶주리지 않고 병을 치료받을 수 있는지가 내 화두가 되어야 내 수행이 된다는 말씀이 구구절절이 가슴에 와 닿는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0-01-30 09:02:28

김혜경

귀한 법문 잘 들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2020-01-25 12:4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