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정토행자의 하루
타인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 되기까지_불교대학 졸업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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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수

삶의 이정표 정토 불교대학

2024-02-19 14:18:23

ubaTaeCJ

1

2023-11-15 22:55:51

강경애

감동 그 자체입니다
누구나 불성을 갖고 있음를 체험하신분이네요-()-

2023-09-03 15:55:58

최미희

스님법문을 제대로 듣고 수행을 통해 잘 실천하고 계시네요. 훌륭하십니다.

2023-08-24 21:50:37

정동표

변화에 감동하는 마음입니다

2023-08-24 12:19:19

박효진

감동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2023-08-20 15:09:13

이미나

오늘 하루만 기도하자. 저도 그런 마음으로 꾸준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불교대학에 와서 좀 지혜로워진 것 같아요. 어리석은 짓 덜하게 되었거든요.

2023-08-17 19:06:14

장영지

감사합니다
계속 수행하겠습니다 몰랐던, 잊고지냈던 지난 날의 과오가 떠오릅니다
과보를 받겠다는 마음을 내며 절을 합니다 나를 다 내려놓을때까지 계속 불법을 배우겠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2023-07-28 07:09:32

시명화

내가 옳다는 생각에서 서로 다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7-25 13:13:42

이혜진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정토회! 그리고 남을 위하는 것이 곧 나를 위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버리신 문정수님! 존경을 표합니다. 배워도 체득하기가 쉽지 않은데 제일 중요한 것을 아셨군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2023-03-21 19: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