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광주법당
독사같았던 얼굴에 꽃이 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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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

거사님의 수행담을 읽고 내가 나아갈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니 나의 복이며 거사님께서는 무루의 복을 지으심입니다._()_

2020-09-18 08:23:30

이의수

거사님의 수행담을 읽으면서 감동에 눈물이 납니다... 저도 아내를 무척 힘들게 했습니다... 늦게나마 참회 하는 마음을 갖고 있으나 아직은 부족함이 많습니다... 수행담이 제게는 좋은 길잡이가 됐습니다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요^^

2020-09-17 14:25:53

자재왕

거사님, 수행,보시,봉사로 남은 생을 살아가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2020-09-17 13:18:01

견오행

_()()()_

2020-09-17 12:18:57

감사합니다

수행은 좋아도 싫어도 꾸준함만이 답이다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9-17 12:18:46

김규리

잘 물든 단풍이 되어가시는군요ᆢ꾸준함 존경스럽습니다^^

2020-09-17 08:22:32

류미정

오빠^^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게요~~
사랑합니다~~

2020-09-16 15:54:33

박철석

우와~~, 멋지십니다. 지금의 저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하게만 보입니다. 저의 불교대학 과정중에 항상 기억히며 공부하겠습니다.

2020-09-16 15:43:46

박영덕

담양의 대나무처럼 곧은 마음으로 수행과 봉사를 게을리 하지 않는 도반님 존경합니다.

2020-09-16 15:20:16

이종명

4년을 하루도 쉬지 않고 새벽정진을 하고 있는 거사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거사님의 용맹정진 조금이나마 본 받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9-16 13:5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