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행자의 하루

금정법당
정토회를 만난 후 꽃을 꽃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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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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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0 00:46:26

세명화 고명주

고기를 좋아하는 딸.아채를 좋아하는 나 ,우리는 서로 다르구나 마침 불교대학 수행과제를 하고 있는 중이라 눈에 들어옵니다.
22년 만에 만난 친 엄마가 수행자 이셔서 딸이 행복했을 듯 합니다.

2020-04-27 08:36:59

초심자

정미숙 보살님과 따님의 아름다운 동행과
자유로운 행복을 기원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0-04-25 08:12:49

법승화

오늘 바삐 움직이다 이제야 글을 보았네요!!!!
울법당의 개원? 공신 어여쁜 세분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미숙보살님!
2016.8월 마지막주 이법당 개원 입학하자 마자 불대 입학한 저는, 이 개원 공신 주체이신 미숙보살님과 함께 하신 몇분 도반님들의 노고가 없었더라면 ? 불교대학을 잘 마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20-04-23 21:26:05

무지랭이

고맙습니다????

2020-04-23 20:53:14

황소연

꽃을 꽃으로 보게되었다.. 이 말에 모든게 다 담겨있네요^^
응원합니다^^

2020-04-23 19:03:06

명덕

읽는내내 가슴이 저립니다. 불법을 만나 활짝핀 미소에 감사드립니나

2020-04-23 17:14:31

문진숙

애쓰셨습니다. 미처 글 속에 다 못풀어낸 마음고생이 얼마나 더 많으셨을까 싶은데.. 이겨낸 이야기가 너무 멋집니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시고 따님과 좋은 도반으로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2020-04-23 16:59:19

무량덕

감동으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긴 세월 수행하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100일을 22년처럼 따님과 함께 보내시리라 생각합니다. 따님도 언제 어디서나 행복하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23 15:03:20

김미진

외로운 시간 잘 이겨내시고 따님과 행복한 나날 보내시는 모습 전해들으니 저도 행복합니다.
늘 편안하세요~~홧팅^^

2020-04-23 14:27:33